주말 내내 몸살 땜시 힘들었음. 한 고비 넘기니깐 코와 가래가 무지하게 나옴.
신나게 코풀다가 문득 범죄와의 전쟁 "우리 봉구씨 코푸는 거 조아한다 아입니꺼" 장면이 떠올랐는데
이젠 코를 풀면 자동으로...
나 코푸는 거 좋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