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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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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네주말 내내 몸살 땜시 힘들었음. 한 고비 넘기니깐 코와 가래가 무지하게 나옴.
신나게 코풀다가 문득 범죄와의 전쟁 "우리 봉구씨 코푸는 거 조아한다 아입니꺼" 장면이 떠올랐는데 이젠 코를 풀면 자동으로... 나 코푸는 거 좋아했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