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3층집이에요
제방은 3층옥탑방(?)입니다
아직 춥지 않아서 창문 2개를 열어놓고 무릎까지 침낭속에 넣구 깔깔이 입구
디아를 하는대 뭔가 퀘퀘한?? 담배연기? 아무튼 그런 괴상한 냄세가 나길래
2층 테라스 가보니까 고양이가 도망가내요..
2층에는 동생 부부가 잠자고 있어서 큰소리도 못내고 지켜보니까 고양이는 절 보고 도망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