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다고 해주면.

이게 당연한줄알고, 넘김.

해주다가 한번 제가 빡돌아서 개지랄 하면 또 조용함.

근데 또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또 도와줌.

그러면 또 당연한 줄알고 또 넘김.

해주다가 너무한거 아냐 하면서 빡돌아서 또 개지랄 시전.

그러면 또 조용함.    

또 힘들어보여서 도와줌....

무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