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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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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데리고 치과왔어요뭐 이래저래 하길래 알았습니다 저 돈있어요
진행해주세요 하고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그 특유의 괴기한 치과 소리가 들리네요 제가 세상에서 정말 극혐하는게 두가지 있어요 나이드신 노인 분들께 함부로 대하는 사람과 치과에서 치료하는 모습인데 둘다 정말 참을수가 없는데 정말 소리만 듣는중인데도 막 어디로 튀어내리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