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벤에서 착한분 계셨는데...

어느날 농담으로 치킨 먹고 싶다고 하니까

통장번호 알려 달래?

그래서 머지 하고 알려 줬는데 10 만원 주심.. 얼마나 감사하든지....


그리고 파판 하던 시절

참치 필요한 사람 글이 올라온거임?

머지하고 손 하니까

주소 알려 달래?


그,러니까 우체국으로 참치하고 콘 스프 배달옴 ㄷㄷㄷㄷ;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착한 사람들은 어디든지 있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