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분위기 뭣같았네 말 많던 엠제트 잘렸고
늘 개겨대던 과장 하나  잘렸고 사장 마누라 나 콕 찝어서
아는 사람 없냐고 물어본다
하여간 오늘도 무사히 집으로온거에 감사는 개뿔 1호기
대형사고 쳐놨네
왜 나도 같이 혼나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