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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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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베트남에서 근무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회식을 하는데 닭도리탕 비슷한 메뉴였는데
거긴 닭대가리를 같이 요리하더군요 그거를 직원하나가 골라내더니 제 앞에 놓더라고요 거기선 닭대가리를 중요한사람에게 주는 문화가 있다더군요 우리나라 장어꼬리 비슷한 포지션인거 같았습니다 근데 그걸 내가 먹겠냐고 한 서너번 사양했더니 그 다음 짬인 사람에게 권하더군요 그때는 문화차이로 인한 해프닝인갑다 했는데 지금 문득 생각해보니 이 새끼들 한국놈들이 올때마다 즐기는 컨텐츤거 같기도하고 마치 한국에서 외국인 놀러오면 산낙지 홍어맥이는거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