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아 글에 맞아 댓글 써놓고 웅크리고 기다리고 있는데
속아 줘야 하나?
조카랑 숨바꼭질 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 좀 지겨운데
결정적으로 귀엽지 않고 좀 징그럽고 음흉해 보임 우짜지?? 
아침부터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