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추장베이스에 고추기름 둥둥 뜬
얼큰한걸 먹고픈데
어머니는 꼭 새우젓넣고 맑게 끓이셨어요...
날이 추워진 요즘
어머니의 순찌가
그립습니다...


어머니는 본가에서 건강히 살고계십니다

사진은 보말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