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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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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순찌를 항상 맑게만 끓이셨죠..전 고추장베이스에 고추기름 둥둥 뜬 얼큰한걸 먹고픈데 어머니는 꼭 새우젓넣고 맑게 끓이셨어요... 날이 추워진 요즘 어머니의 순찌가 그립습니다... 아 어머니는 본가에서 건강히 살고계십니다 사진은 보말죽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