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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17:13
조회: 671
추천: 6
한달만에 본가에 내려왔읍니다.![]() 본가엔 어머니 , 외할머니 두분 살고 계셔서 내려가면 할것이 많습니다. 제수씨 출산 해서 동생집에 갖다줄 미역국 들통으로 하나 끓이고 본가, 동생 먹일 소불고기 양념 재서 미역국하고 동생집에 배달 개 산책, 목욕, 드라이, 털청소, 바닥 걸레질 까지가 한세트임 이거 다해 놓고 시계 보니까 5시네여 ㄷㄷ 중간에 시간 잠깐 나서 롤 랭겜 한판 돌림.. 쉬는게 쉬는게 아님.. 잠쉬 쉬고 육회에 소주한잔 하러 나갈랍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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