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마누라한테 말한적 있어요

추운겨울 길에서 오뎅 사먹으면서 차가운손을 녹이던

추억 이야기했더니 딱 예전에 먹어본 그때그맛

그대로 재현해서 해주더군요

좀 더 맛있게 해줘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