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드라마인거 같은데

회사측 변호사가

희망퇴직인가 명예퇴직인가 그거 허시면

2년치 연봉에 위로금 2천 드립미다 이러는데

상대방이 부들부들 하면서 깊게 빡쳐하던데



아니 나였으면 

엄정화 페스티발 부르면서 신나게 사인헐거같은데


물론 그 사람이 있는 업종에 따라 다를수는있겠지만

적어도 내경우 적어도 나라면 

그거 싸인 하라는 사람한테 개평도 줄수있음







이게 좋은건가 안좋은건가 모르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