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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9:41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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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디아는 혼자 하는 게임인가봐요길드란 곳을 두 군데를 오늘 가봤어요
제 템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템을 보면서 뭐 성실하게 하셨네. 하급으로 즐기기 위한 셋팅이네 이런 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말없이 탈하고 나왔습니다. 두번째로 간 곳은 그런건 없었는데 한 길드원분이 " 나는 썩은물 수준의 고인물이니 지식으로 개길 생각 말아라 " 뭐 이런 식의 마인드 분이더군요 같이 바알런을 하게 되었는데 활 아마존에 대해 얘기하다 전 조금 귀찮아도 투지 스왑 그랜드 메추리 신뢰마가 참 좋은거 같다고 하니까 스왑으로 빠른 텔포나 콜투를 못쓰는게 무슨 놈의 셋팅이냐며 막 뭐라 하더라구요 거기서 1차적으로 아 이분은 ; 좀 자신의 생각에 강한 자신감이 있는분이군 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갑자기 렙업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씨디로 즐기던 디아 시절은 참 렙업이 빨랐던 기억이 난다 했었죠. 그때는 하루종일 하면 카우방만으로 99까지도 가능했던거 같은 기억이 있다 그랬더니 절대 그럴일이 없다며 자신은 레거시때부터 해서 알지만 카우만으로 1일만에 99찍는건 말도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공역이 생긴 지금이 그때보다 더 렙업이 나은거라고 그래서 저도 하루만은 무리였던가? 그래도 며칠만에는 가능하지 않았나? 그랬더니 그분은 못해도 8개월은 걸린다고 하더군요 저보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사람을 거짓말쟁이 취급하며 나중엔 화까지 내더라구요 그런데 제 기억은 분명 카우방에서 금방 렙업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하루만에 만렙 찍었던건 확실하진 않지만 그랬더니 사람을 마치 허풍쟁이 취급하며 화내며 그러길래 그냥 감사 인사 짧게 남기고 나갔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저는 그 시절에 렙업이 너무 편해서 모든 캐릭이 99였던 기억도 나거든요 하도 오래전 기억이라 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분명 빠르게 렙업했던 기억은 나는데 말이죠 하 ㅋ 아무튼 디아는 역시 솔로잉이 정답인가 봅니다. 다시는 타인과 게임 안하고 혼자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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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