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동안 어느 나쁜사람을 만나 반포로 인해
고소전을 하다. 그나쁜사람이 공탁금 천만원을
찔러주길래 언니랑 나랑 사이가 가뜩이나
안좋았던시기에 때마침 이사갈 기회가 생겼고
이사를 갔더니 전주인이 수도세  바가지를 씌워서 받아채길래 참다참다 이사를해서 지금의 현주인
집 세에서 살게 되었다. 덕분에 간섭을 들 받고
사는게 그렇게 행복한일이란걸 처음 알게 되었다.
지금은 엄마 동생 나 약복용과 식사케어를 서로 돌보며 살고있다.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사는게 삶의 이런거구나
라는걸 요즘들어 많이 느끼면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