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신혼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고 와이프가 임신 18주차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이번 주에 처형(언니)하고 어디 놀러간다고, 오늘 친정으로 퇴근해서 일요일에 온다네요.

성역 딱대라 다 뒤졌다 ㅎ.ㅎ

오늘은 맥주 한 잔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