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한 봉인해놨던 아재들의 지갑을
블리자드가 이런식으로 털어낼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디아2 자게에 활기가 돌아온 걸 보니까 반갑네요.
요즘 어떤 게임이 다 나온다한들 
디아2 그시절 낭만을 잊지 못한다는 것이 웃프네요.

내일 시즌 무적권 악마술사로 달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