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을 착용했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지조차 몰랐었네요.

래더13의 오픈은 바로 내일 입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취지의 이벤트 발표기간은 3월11일 이라니ㅜㅜ

저날까지 참을 수 없습니다.
퇴근 후 DLC를 구매해야겠습니다.

이벤트에 당첨이 된다면 그 기회는
성역을 지키기 위해 싸웠지만 이름조차 기억되지 않는,
현생이라는 봉인석에 갇혀버린 어느 네팔렘의 봉인을 깨우기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나는 천사와 악마처럼
디아블로2의 여정은 끝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