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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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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벌써 오후 4시
휴가중이라 너무 조앙 공사중인 골목길 접근금지 팻말이 놓여있다 시멘트 포장을 하고 빙 둘러 줄을 쳐 놓았다 굳어지기 직전,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한 발을 찍고 지나갔다 너였다 망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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