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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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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이벤트 참여 +합니다지옥을 걷고도 다시 돌아온 이유, 우리는 아직 디아블로2를 사랑합니다
학창시절 처음 만났던 디아블로 II. 그때는 그저 어둠이 무섭고 보스가 강했고 아이템 하나에 밤을 새웠지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그래픽은 바뀌었지만 심장은 그대로더군요👍 카우방의 웃음,🐄 바알런의 긴장감,🤯 첫 유니크 드랍의 전율🥳 이 게임은 단순한 파밍이 아니라 추억을 다시 줍는 여정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악마술사의 군림’ DLC. 또 한 번 지옥이 확장되고 우리의 모험도 확장되겠죠👺 악마술사라는 이름만으로도 설렘이 생깁니다. 어둠을 다루는 자, 하지만 결국 우리가 조종하는 운명 디아블로는 항상 그랬습니다. 절망 속에서 한 줄기 아이템처럼 희망을 던져주던 게임🤩 이번에도 그 군림의 순간을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도 담배찌든내의 PC방에서 첫 샤코를 먹던 날을 잊지 못합니다. 다시 한 번 지옥으로 떠날 준비 장전🔥 그 이름 대.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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