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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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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늘 오늘도 사부작 사부작 헌혈을 했음!ㅎ![]() 기달리는대 친한 과장님 친한 간호사님이 있었음 친한 과장님 보자마자 저 "2월 7일날 저 100번찍음 ㅋㅋ 훗! 훗!" 과장님 "오 진짜?? 진짜내!! ㅊㅋㅊㅋ" 저 "ㄳㄳ" 과장님 "별일 없었지??" 저 "감기걸려서 3주동안 진짜 고생했음 ㅠㅠ 병원 3번 갔다와서 간신히 회복함" 이렇게 얘기하고 혈압제고 나서 기달리며 헌혈하러 입장해서 친한간호사가 오더니 저 "요즘 왜케 보기힘듬!! 보고싶었잔아!!ㅎㅎ" 친한간호사 "그러게!!ㅋㅋ 나도 잘지냈음!!ㅎㅎ 100번찍었다며!! ㅊㅋㅊㅋ" 저 "2월 7일날 찍음 그 날 근무 했음??" 친한간호사 "아니아니 나 그날 필리핀 마닐라 갔다왔어 여행겸 아들 영어관련때문에 갔다옴" 저 "오 좋았음???" 친한간호사 "이응이응 좋았음 ㅋㅋ 암튼 100ㅊㅋㅊㅋ 별일 있었음?? 저 "감기 걸려서 죽다 살아남" 친한간호사 "헐 나도 나 코 헐은거 봐바" 저 "진짜내 콧물 엄청 나왔지?? 고생했음" 친한간호사 "ㄳㄳ 진짜 이번감기 왜케 무서움??" 저 "그러게 어휴..." 이렇게 스몰토크후 다하고 나서 친한 간호사님이랑 과장님에게 빠이빠이 하고 서브웨이가서 센드위치 사와서 집에서 먹으며 디아를 해야죠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