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째 헌혈을 하러 왔음!
기달리는대 친한 과장님 친한 간호사님이 있었음
친한 과장님 보자마자 
저 "2월 7일날 저 100번찍음 ㅋㅋ 훗! 훗!"
과장님 "오 진짜?? 진짜내!! ㅊㅋㅊㅋ"
저 "ㄳㄳ"
과장님 "별일 없었지??"
저 "감기걸려서 3주동안 진짜 고생했음 ㅠㅠ 
병원 3번 갔다와서 간신히 회복함"
이렇게 얘기하고 혈압제고 나서 기달리며 헌혈하러 입장해서 친한간호사가 오더니
저 "요즘 왜케 보기힘듬!! 보고싶었잔아!!ㅎㅎ"
친한간호사 "그러게!!ㅋㅋ 나도 잘지냈음!!ㅎㅎ 
100번찍었다며!! ㅊㅋㅊㅋ"
저 "2월 7일날 찍음 그 날 근무 했음??"
친한간호사 "아니아니 나 그날 필리핀 마닐라 
갔다왔어 여행겸 아들 영어관련때문에 갔다옴"
저 "오 좋았음???"
친한간호사 "이응이응 좋았음 ㅋㅋ 
암튼 100ㅊㅋㅊㅋ 별일 있었음??
저 "감기 걸려서 죽다 살아남"
친한간호사 "헐 나도 나 코 헐은거 봐바"
저 "진짜내 콧물 엄청 나왔지?? 고생했음"
친한간호사 "ㄳㄳ 진짜 이번감기 왜케 무서움??"
저 "그러게 어휴..."
이렇게 스몰토크후 다하고 나서
친한 간호사님이랑 과장님에게 빠이빠이 하고 
서브웨이가서 센드위치 사와서 집에서 먹으며 디아를 해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