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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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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 자산가라는 망상을 가진 노숙자 한테고백을 받은적이 있는데 정말 신기한데 기분이 나빴음. 자기 카드 두고 갔는데 어디갔냐고 나한테 물어보고 원래부터 없었다 라고 말했는데 자기 요트있고 큰집있다고 뻘소리 늘어놓는데 근데 부자인데 옷이 구녕이 많이 나있고 왜 안씻으셨냐 물으니깐 자기가 그지로 분장해서 진실한사람 찾기위한 방법이라고 조현병스러운 와해된단어를 늘어놓는데 근데 그리잘사는데 재발급하면되지 왜그러고 다니냐 하고 선을긋고 나가려고 하는데 아이시떼루를 시전을함 어우숫자욕이 절로나옴 제발 저랑 결혼해주세요 시전함 아 진짜 내가 우체국 Atm기계에서도 고백받는건 처음이라 기억이 안잊어먹었음. 아 진짜 돼지발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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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인벤러
158.9cm 96.6kg 80J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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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