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악마술사를 플레이 하고있는 1인 입니다.

이번 공포의영역 전령시스템과 파괴참 변경을 체험해 보면서 느낀점을 서술 해 보겠습니다.

1. 서버 과부화 방지
  -> 예전 핀들런 사태 기억하시나요? 핀들만 잡고 방 나오는 것으로 서버에 무리가 갔던적도 있었습니다.
  -> 25년만의 신케릭터 등장으로 서버 과부화는 예견된 내용입니다. 
  -> 한 방에서 최소 2~3시간은 있도록 만든 공포의전령 시스템은 이런 서버과부화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2. 악마술사 홍보
  ->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디아2는 25년동안 몰랐던 사실! 신케릭터는 적어도 한시즌은 사기케릭이다! (예외도 있긴합니다)
  -> 처음 악마술사는 단순히 케릭이 쎄구나 생각 하실 겁니다.
  -> 그러나 이제 부케릭을 키우면 답이 나옵니다.
  -> 아 내가 파괴참이 없구나! 자벨마든 사신소서든 파괴참이 없으면 통찰따리든 악마술사보다 훨신 느립니다.
  -> 그나마 파괴참 없이 비빌 수 있는 모자씬은 이번 레더에 없어졌습니다.
  -> 이제 남은 선택지는 악마술사 입니다.
  -> 햄피딘정도 있긴 합니다만 현재 악술이 상위호환이기 때문에 키울 이유가 없습니다.

이상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디아생활 하세요!

파괴참을 먹는 날 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