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지가지 한다.

누가 악군 복귀 유저 아니랄까봐 

애니참을 상점에 파는 짓을 하더니 ... 

이제는 대화창에 신비술사 협곡, 무덤에~ 여진이 울려퍼진다는..~~ 

글을 보고 나도 함 가볼까? 오우~ 유니몹도 많이 있고 밀집도도 좋고 이거 좋은데?

이게 그토록 말하던 공포의 영역이구나.. 조심 조심 몹도 쌘거 같다~~ 그렇게 듀리엘도 잡고

무덤 7개를 모두 돌고 다니~ 흥미가 생기는구나... 

한시간 풀로 열심히 돌고 잔몹 하나하나 다 잡아가며 마무리하고

인벤와서 공포의 영역 공부 좀 해야겠다 .. 방을 다시 파도 되는건지? 우버디아처럼 방을 만들고 있어야 하는건지?

궁금한 것들을 공부하던 중.... 아 이런. 슈바밤... 난 여태 뭐 한거지...

그렇다.. 방을 만들 때 ... 체크를 하란다.. 체크를 안하니 옛 추억에 있던 포탈에 보라색 글씨가 없던 것이였다.

난 지금까지 뭔 짓을 한거냐.. 이걸 오늘에서야 알았다니.. 

역시나 디아는 혼자하면 안되는구나.. 

디린이들 살리고 싶으면 혼자 웃지말고 추천 눌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