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후임도 키작고 못생기고 뚱뚱하고 가난한데
성격도 진짜 지랄맞아서 이등병놈이 지가 실수해놓고 존나 화내고 다니다가 전역할때까지 맞선임인 나 말고는 놀아주는 애가 없었는데...

이번 신규직원도 키작고 못생기도 뚱뚱하고 가난한데
또 성격 안좋아서 지가 실수해놓고 화 존나 내고 다니네...
하.. 경력직이라 뽑아놨는데, 마스크 벗은 얼굴을 봤었어야했음..
막상 뽑아놔서 자르기도 애매하고 뭔가뭔가다..
화장도 아예 안하고 다녀서 넌지시 말하니까 알러지때문에 못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