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오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다고... 싫어하던 아이가
키보드에 이쁜쪽지를 남겼네요...
오늘은 책도좀 읽어주고 놀아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