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11시 우버만 잡아야지...라며 스킨도 없이 디아를 키고 
우버 잡기전에 공포방 한타임만 잠깐 돌아야지, 
잠깐만 돌거니까 함바없이 혼자 돌아야지, 
라고 생각하다가 꾸벅꾸벅 졸아서 손써볼 틈도 없이 누워있는 시체를 발견 ㅋㅋㅋㅋㅠㅠㅠㅠ

그렇게 포켓몬을 잃고 헤파만 찾고 자러가야지 하면서 비몽사몽으로 새벽 1시가 넘어가고 ㅠㅠ

지금 방에서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평타하는 포켓몬을 구해서  
여기 (3인방) 공포방 한번만 털고 자야겠다 생각하고 수정동굴 -> 얼어붙은강을 돌았는데
이상하게 세계석 조각을 2개나 주고 ....??? 
얼어붙은강에서 전령을 만나서 잡았는데 1단계 전령을 잡고나니 바닥에 거대 부적이 보이고 ???????

지난번처럼 또 기드참이겠지 했는데 .. 가방에 분명 기드참이 있는데...
왜 가방에 들어가는거지 ?!!!!!!!!!!!!! 설마?!! 설마 ?!!! 
그렇게 파괴참을 구경했습니다 ㅋㅋㅋㅋ
화염인게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파괴참이 세상에 존재 한다는걸 눈으로 확인했으니 그걸로 만족 !! 





큐빙은 낼 저녁에 맨정신으로 해야겠어요.
이제 진짜 자러 가야할듯ㅋㅋ 다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