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렉션 처음 나왔을때 찍먹하다 이번에 돌아온 뉴비입니다.

지금은 악술 93, 수수 맞추기전까지하던 앵벌용 소서 88 보유중이네요

신캐가 너무 강력해서 그런지 모든 컨텐츠를 처음으로 즐겨볼수있어서 재밌게 한달넘게
보냈던것같은데 그게 문제인게 더 이상 무엇을해야하나 싶네요

앵벌 게임인만큼 운이없어도 열심히 폐지 팔아서 수수도 맞추고
지난 주말 6오더 소집까지 마련하면서 기본셋 마무리했습니다.
뭐 당연히 그 외 더 상위 템들이 많겠지만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악술이 너무 강력해요..
사실 소집 없이도 80 이후쯤부터는 죽어본적이없어서 소집도 구색 맞추기용으로 아직 디아를
놓기 싫어서 맞춘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ㅎㅎ; 잘 사용도 안하네요..

이제 앵벌의 목표를 못두고있어서 마음이 뜨고있는데 이럴때 어떤 방향이 좋을지
많은 경험이 있으신분들에게 방향 제시를 부탁드립니다.

(활 아마에 대한 낭만이있어서 키워보려했는데 노말 액3에서부터 하고싶지않아서 손을 놨습니다.. 다음시즌을 기다려봐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