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지하철 만석이라 
가운데서 애매?하게 서서왔어요 
(가운데에 있는 그거 애매하단소리 아님 난독 노노요)

다른사람들은 평온해 보이던데 
전 덜컹거릴때마다 중심잡기가 너무 힘들어서
종아리랑 발바닥에 쥐날뻔했지머에요 

새삼 바바리맨들의 리프뛰는게 생각났어요 
하체가 얼마나 단단하면 그렇게 먼 야드까지 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