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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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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식이라 차두고 쟈철타고왔는디모닝 지하철 만석이라
가운데서 애매?하게 서서왔어요 (가운데에 있는 그거 애매하단소리 아님 난독 노노요) 다른사람들은 평온해 보이던데 전 덜컹거릴때마다 중심잡기가 너무 힘들어서 종아리랑 발바닥에 쥐날뻔했지머에요 새삼 바바리맨들의 리프뛰는게 생각났어요 하체가 얼마나 단단하면 그렇게 먼 야드까지 뛸까요 |
휘뚜루마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