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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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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카가 간만에와서저보드만 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 눈감고 목소리 들어봐
어 삼춘?? 원래 저도 한등치 했는대 사정상 살이 매우빠져서... 처음에 다른집인줄 알았더라구요 ㅋㅋ 조카 2명있는대 둘다 등치좀 합니다.. 이것저것 말하다가 살어케 뺏냐고 하길래 응 그냥 안먹으면 되 아주 간단하지.. 배고픈거 그냥 참으면되 먹어봐야 다 너가 아는맛이야.. 삼춘은 몸도 불편해져서(안면마비로 머 씹을때마나 눈물이) 더 안먹어지더라 진짜 죽을거 같으면 그냥 마셔...그렇게 지내니까 이제는 밥 2.3일에 한공기 정도 먹네요.. 영향이 어쩌고 그런거 잘모르겟습니다 일단은 뚱뚱했을때 탈모온게 지금은 머리가 빠지지는 않네요.. 배고픈건 여전한대 어지럽거나 그런건 없어요.. 더 건강해진거 같음 정확히 몸무게 재보지는 않았는대.. 주변사람들 다들 몰라보더라구요 다리 아픈거 좋아지면 슬슬 운동할려구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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