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수수 만들었는데 오늘 못해서 미칠거같음
그냥 햄딘 망치를 사정없이 개돌리고싶음
화장실 타일모양 관찰하면 룬 모양으로 보임
이 게임 하면서 깨달은건 진정한 악마는 디아블로도 바알도 아닌
모니터가 꺼진 후 검은 화면에 비친 초췌해진 내모습을 만들어낸
이 게임 그자체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