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던 디린이입니다.
​몇 년 동안 바바리안 게시판에서 좋은 정보만 얻어가며
열심히 앵벌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열심히 줍고, 때로는 팔고 바꿔가며,
긴 인내의 시간 끝에 마침내 오랫동안
꿈꿔왔던 '01년 그때 그바바'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육성해서 플레이하다 보니
궁금한 점이 생겨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끔 가시나 집중의 전령을 만나면
운이 나쁠 때 허무하게 죽곤 하는데요.
혹시 지금보다 더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생존력을 높일 수 있는 세팅이나 팁이 있을까요?
고수분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탯
힘:템 착용까지만#순수110가량
민첩:순수130가량#폭풍막이착용 방막75퍼
체력:300가량
#어떤 선배님의 글에 체력의
관한 고견에 공감되어..올인하게 되었습니다.

■장비
슬가: 주얼로 증뎀
가슴: 와플인내#상의탈의가 너무 맘에들어서..
벨트: 베르둔고
손: 오거장
발: 선혈
목,링: 대군주,듀얼링,칠흑서리
무기: 에테 글로리어스 액스 죽숨
#전령 발견시, 교체
버서커액스 고뇌와 폭풍막이

용병
5막 쌍손용병
무기: 쌍마소
가슴:에테인내
머리:안다뚜껑

■사냥방식
저는 수수보다 감성인내가 더 좋아 전령발견시
리프어택으로 정면으로 돌진(^^;)하며 잡았는데요.
샤우팅시 피가 4000이 정도인데 3~4인방에서도
조금, 가끔 위험하더라구요.

원래 양손 고뇌를 들었는데,  몇번 눕고
방패를 들기로 결심한 후, 부족한 딜은
쌍마소로 어떻게 해보자라는 계획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