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뎃으로 
요즘 디아블로4만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DLC 출시해서 복귀 했습니다.

공포의 영역 (공역, 테러존)
난이도가 상승 했습니다.
30분 로테이션 입니다.

각 액트 보스가 등장하는 곳에선 동상 재료 파밍
나머지는 세계석 재료 파밍
이 두개가 새로운 엔드 컨텐츠를 위한 타겟이 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단 난이도가 많이 상승해서
아무 생각 없이 잡다 보면 죽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레벨링을 위한 테러존이 
파밍 요소가 더해져서 1인방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는 경험치 위주로 꿀 공역만 돌았다면
이제는 재료 파밍을 위해 해당되는 테러존을 도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자벨마의 경우 이전에도 다양한 테러존을 효과적으로 돌기 위해 빌드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마흡은 넉넉하게 챙기는 쪽이 낫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physical resistance가 카생처럼 50% 적용되지 않은 몬스터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마상만 챙기는 것보다 마흡도 넉넉하게 챙기면 
마나 수급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마상과 달리 마흡은 데미지와 트레이드 오프도 아니구요.

우버 바바3형제가 횃불 보스들 수준 또는 그 이상으로 예상되는데,
차스도 45레벨 달성해놓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재료 파밍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아직 들어가보지 못했네요.
재료 모이면 바로 실험해보고 공유하겠습니다.

라스마의 경우엔
여러 빌드 중엔 브랜디스탁 무한에 통찰 용병을 주는게 편한 것 같습니다.
공역 재료 파밍 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활마의 경우엔
속사로만 공역을 돌고 있습니다.
아트마를 빼고 노스압 68패캐 맞추는 쪽으로 다시 방향성을 틀까 고민 중 입니다.

새로 추가된 호라존 세트 2부위 (장갑+신발)로 
열심히 빌드 짜보고 있습니다.

호라존 세트가 윈포 120공속 맞추기가 수월해져서 
(활35+머리45+호라존30+벨트10)
속사 만은 그랜드 신뢰보다 윈포가 DPS가 더 잘 나오네요.

오랜만에 맥스롤 D2 플래너 써봤는데,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더군요.
속사도 이젠 2프레임도 적용해서 DPS 계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