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F = physical damage component (including resistance) x difficulty penalty x drain effectiveness x leech %

아리앗 서밋에 들어가서 클릭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몬스터들마다 다양한 물리 저항과 흡 효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액4 카생의 대표 몬스터 중 하나인 stome caster 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물리 저항이 50%, 흡 효율도 33% 입니다.


액5 성채에서 만나는 게스트 중 하나인 질럿 입니다.
비교적 물리 저항도 15%로 낮은 편이고, 흡 효율은 100%로 높습니다.


물리 데미지 부분에서는 더 이상 공식으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Maxroll planner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스톰 캐스터의 경우 
최대 600 x 1/3 (헬 난이도) x 1/3 (유효 흡수율) x 20%(leech %) = 13


질럿의 경우
최대 1000 x 1/3(헬 난이도) x 20% (leech %) = 66

던지기의 경우 관통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선고 오라의 경우 물리 부분의 적중률을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경우 치명타라는 좋은 패시브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흡이 부족한 신탄의 경우에도 생각보다 넉넉한 마나수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버 바바의 경우 생각보다 난이도가 쉽고, 동상도 파괴참에 비하면 쉽게 모을 수 있습니다.
결국 원하는 저항깎 으뜸 파괴참 파밍이 최종 엔드 컨텐츠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메타는 1인 공역 챔피언/유니크몬스터 그룹 사냥이 되었습니다.
(멀티 로더 사용의 경우에도 1인으로 가정하겠습니다)
편견을 버리시고 마흡도 같이 세팅해보시면 
마상보다 효율적으로 마나 수급이 가능합니다.


PS. 
신탄 기준 입니다.
관통과 크리티컬을 노리면 몬스터 개체수가 적어도 3자리 수 흡수도 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