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블리즈컨에 약간의 패치를 기대했는데 저 조차도 20년이 넘은 게임에 이정도 애정이 있다는게 스스로도 신기합니다.
블리자드가 너무 바쁜지, 드루이드 뿐만 아니라 네크나 바바등 사소한 패치면 되는데 이것도 내부 절차가 복잡한지 안해주네요.
최근 디아4를 쳐다보면서 느낀게 DLC처럼 이제 디아2에 기대하기 어려워 보여서
그래서 직접 패치하고픈걸 수정해서 직접 해봤어요. 
일단 혼자만 하기엔 아까워서 오리지날처럼 TCP/IP로 같이 멀티도 되게 만들어봤습니다.
또 라이브서버는 래더라곤 하지만 봇과 작업장으로 룬이나 아이템 인플레가 넘쳐서 제가 먹은 유니크나 룬 1개는 너무 가치가 없어지고도 하구요.
또 저장은 자체 서버를 기준으로하여 에디트나 치트가 불가능하게 했습니다.



수정패치는 사소합니다.
라이브서버는 최대한 유지하고 제 경험상 꼭 필요한 정도만 바꿧습니다.
저는 수수도 밸런스상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초기 룬워드 시절 디아 개발자들이 완벽한건 아니니깐요) 
일단 변신 후 텔포가 됩니다.

또 악마술사의 징표를 그대로 가져와서 이제 소환물을 원하는대 보낼 수 있고(잘 안쓰는 가시의 영혼 삭제)
까마귀 블라인드저주 자체가 이제는 중첩가능해져 다른 저주를 안지웁니다.
오크 세이지·울버린의 심장도 파괴되지 않게 했습니다.

다만 스킨처럼 이건 모딩(mod)에 해당하며 막혔던 TCP/IP를 풀고서 하는거라 
블럭 여부는 직접 언급할수 없네요. 
실제로는 베틀넷 온라인 플레이는 관련이 없습니다. 
원래 있던 오프라인 플레이만 모딩(mod)으로 고친거고 이 프로그램은 LAN플레이를 중계만 해줍니다.
다만 블리자드 규정상 오프라인도 정품인증이 필요해서 베틀넷 계정은 꼭 필요하므로 걱정되시는 분은 서브계정으로 하길 권장합니다.
물론 저는 그냥 본계정으로 합니다. 

드루가 변신 후 텔레포트하는거랑 징표로 소환수 보내기 영상

네크도 소환수 보내기 추가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