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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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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졸업 오블리소서입니다 ㅎㅎ![]() ![]() 짜잘하게 해야될건 남긴했는데 큰 틀은 다 맞춘거 같네요. 막 으뜸급은 없고 제가 필요한만큼만 찾아서 구한거같아요.(으뜸은 너무 비싸서..ㅠ) 요번 레더는 탈셋오블리로 시작했다가 사신으로 다 맞추고나니 뭐하는짓인가 싶더라고요... 이미 스탠에 사신케릭도 있고 노바도 지겹고해서 냉기로 하나씩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레지는 용병에 꺼불로 파레를 떙겼습니다. 꺼불착용할려니 피흡이 없어서 명굴갑옷에 통찰입니다. 포레와 라레는 횃,애니,장갑,부츠로 맞췄습니다. 콜레는 냉흡이 밤날개에도 있고 저정도로는 웬만하면 죽지는 않네요. 패캐는 105패캐로 장갑에서 패캐를 땡길 필요가없어서 프번도 착용했었는데 딱히 마나통의 압박도없어서 레지장갑으로 맞췄습니다. 이제 남은 짜잘한거 맞춰가면서 느긋하게 해볼까합니다 ㅎㅎ 다들 화이팅하시고 연말 잘보내세요~ p.s 냉기서릿발소서는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노바 맛 보신분들은 답답함을 느끼실겁니다. 1인방도 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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