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글의 대부분이 댓글 하나 없는 것이 매정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필요 없는 물건을 가져간 것인지. 아니면, 당연히 받아가야 될 물건이고 의무적으로 나눠줬어야 할 물건이기 때문인지...

"잘쓸께요"라는 댓글 하나 적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닐진데.

많이 아쉬워요.

보면 바바 아저씨들이 마음 씀씀이가 좋아보여요. 

오늘의 방제와 비번은 오늘 날짜에요. 년월일  - 뒤죽 박죽 섞어서 만들진 않았어요.
풀고 들어오세요. 2인 제한 방입니다.
넉넉하거나, 한 케릭 헬 사냥이 무난 한 분들은 양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