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다시 가르기를 하는 중인데, 룩딸러로써 고서가 아니고 동그란 방패였으면 좋겠음. 팔라방패처럼ㅎㅎ
책 말고 세타나 볼텍방패 차고 있었으면 좋겠음!
방패만 딱 들고 있으면 트로이에 나온 아킬레스 같은 느낌일 것 같아서ㅎㅎ
나중에 에드온 모드 자료실 뒤져봐야지

지난 주말엔 하루에 사종만 10개 먹어서 정말 불길한 하루였는데
오늘은 파괴참을 연속 5장이나 먹는 기이한 하루였음
정작 트레더리에 팔 물건은 못 묵었음
그래서 파괴참은 그 방에 다 뿌리고 나온듯

그렇지만





3심연은 많이 먹어봤는데 유옵이 2개 더 붙은건 처음 먹어보는 듯 ㅠㅠ
악마속박은 굳이 유옵으로 볼 수 없긴 하지만, 뭐 있는게 좋은거 아니겠음 ㅎㅎ
감격스러움

일기 끝
염장 끝

항상 다들 건강하십쇼 ㅎㅎ 15시즌 레더 하시는 분들 화이팅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