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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9:45
조회: 319
추천: 3
메아리 속박몬에 대한 사견(광신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자)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속박몬에 대한 글들,
많은 답변이 달리지만, 그 글을 보면서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건 저 혼자만의 오만일까여? 통상 메아리 속박몬은 대체적으로 유닉 핏로드를 주로 추천하면서 저주와 다발은 필수, 그외 번강이나 돌가죽이 오면 좋고 오라는 광신을 많이 추천한다. 과연 그럴까? 메아리 사냥 모습을 떠올려보자. 텔로 날라다니다 몹 발견하면 몹 근처에 자리 잡고 메아리를 부채꼴로 난사하는게 대부분 이경우 속박몬의 위치는 어디일까? 당연 본케 바로 옆이고, 몹과의 거리는 꽤 떨어져 있는게 대부분이다. 다행히 속박몬 위치가 몹하고 가까워서 인페르노 사거리 내라면 이걸로 앰플을 걸겠지만, 사거리 밖이라면 손가락만 빨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저주에 다발, 그리고 광신만 있는 경우라면 눈만 마주쳐도 저주 걸리는 경우는 없다고 할 것이다. 이경우 어찌해야 할까? 우선 죽징을 스킬 오른칸에 넣어두고 죽징으로 속박 악마를 몹에게 던져서 앰플을 걸수 있다. 그리고 피격시나 타격시 앰플 거는 걸 챙겨줄 수도 있다. 즉 번강, 홀프, 가시오라 등 메아리는 속박몬 오라로 광신보다 홀프가 훨씬 낫다고 본다. 겨우 1-20퍼 딜 올라가는 광신보다 1초라도 앰플 더 빨리 거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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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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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