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돋게도 해주고
핵앤슬래쉬 장르 특성상 시원한 맛도 있고,
요즘 나오는 모바일 게임이 자동사냥 등 더 편리하지만
유저에게 약간의 불편함(?)을 주기에 오히려 더 재미있는 디아2
으뜸, 준으뜸, 역으뜸 그 수치가 뭐라고 
시세가 들락날락하지만
그 또한 자기만족인 낭만게임
폐지줍줍을 통해 좋은거 하나 떴을 때의 도파민은
왠만한 도박수준의

낭만, 도파민 치사량의 게임

(횃불 열쇠 줍는다고 200바퀴 돌고 현타와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