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로 치면 광패소서 하는기분입니다..
근데 더 튼튼한... 주술흡수 시너지가 포식이라 1찍고도 50마상50라상 다되고
그냥 종말악술 쓰던거에서 조금 어레인지하면 되는군요
Dps도 계산기상 종말을 뛰어넘습니다
다만 범위가 노바소서? 인데 몹들이 적한테 텔포하는 염소인간으로 데리고 다니다가 전령만나면 파멸자로 바꾸면됩니다.
염소가 젤 노쓸모였는데 호전성이랑 자체 텔포가 맵시야 자동밝히기 + 자동추적 끓피라서 좋아요
1인방에선 소모도안쓰고 1랜서+2염소로 다닙니다
(컨디션 좋을땐 소모+ 1파멸로 머리텔합니다)

여기까진뭐 해보신분들은 아실법한 지루하고 현학적인 내용인데, 딜을 조금 덜고 용병이랑 악마쪽 딜을 강화하기 위해서 금속격자도 써보고 바바용병도 써봤는데요, 쌍마소나 나소역병은 앰플을 지워대서 별로네요.. 악술 사기의 근간이 앰플이고 기괴나 끓피는 앰플이 필요하니까요..

끓피빌드에선 오라시너지는 1도 기대가 없습니다, 가령 선고도 2초쿨인데 2초면 125패캐 악술은 끓피 5방 갈길시간이라 그냥 언능쓰고 지나가버리는게 낫죠..

본체는 금속격자빼고는 나머지템은 끓피에 집중
랜서는 파낙앰플 +@ (유니크일시)
용병은 역시 준영 위세+긍지가 제일 낫고 여기에 명굴 길뚜(유닉주얼작)이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 금속격자를 써서 역병 아골이 제일 사용감은 좋았네요
카우방같은 개활지를 제외하고선 어차피 텔 끓피 끓피 반복이라 죽을일은 없었습니다.
준영이도 나름의 극딜을 챙기면서 랜서/준영/악술본체에게 걸린 노화나 독 저주를 엄청 체감될정도로 빨리 지워주다보니, 뼈대도 노말 파라한테 가면 파는지라 제작도 간편하네요

보스전에선 강타 준영이와 위세+파낙본체+긍지 오라를 받은 스킬만땅의 랜서가 콕콕이로 조집니다
우버들까지 순삭하는거 직접 해봐서 못도는 컨텐츠가 없네요

다만 8인방가면 아골이 금방 부숴질듯한데, 라레50 포레100인 골렘을 지키기위해 준영이 꺼불도 생각중입니다 (사실 파레는 화파참쓰는 본체랑 랜서 지켜주는 용도로도 쓸모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