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쌍검사와 새로운 지역과 인던까지 업적내용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달성이 불가능 하며,  내일 패치이후에 업적진행이 가능합니다.

 

2.3 기준으로 내일 이후로 획득 가능한 업적 점수는 항목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레벨업과 퀘스트가 상당수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와우할때도 업적에 도전을 했었지만

 

중간에 포기를 했었기때문에 파판에서는 최대한 많은 업적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일단은 모든직업을 만렙을 찍는 것이 첫번째가 될듯합니다. 렙업하면서 잡다한 퀘스트까지 진행을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첫번째 고비(모든캐릭터 만렙과 퀘스트)를 넘기면 절반은 달성한 것이 됩니다.

 

그뒤로는 노가다의 연속입니다. 던전뺑뺑이와 돌발 PvP 제작 채집 모든 방면에서 시간만이 해결해주는

 

업적이 많습니다.

 

 

처음에 파판 하면서 1차 목표였던 만족하지 않는 자 까지는 달성을 했습니다. 1차목표를 달성하고

 

다시 업적창을 올려보니.. 절반이 되지 않습니다. 이제 2560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악의 난이도의 업적은 상업의 신 날달의 총애라고 생각됩니다.

 

 

 두달 가까이 열심히 했는데 20만길도 안되는데 1000만길을 의뢰보상으로 획득하라고 합니다.

 

무작던전이나 몹잡아서 나오는 길은 업적에 포함되지 않으며, 퀘스트 완료보상으로 받은 길만 포함이 됩니다.

 

과연 파판 접는날까지 해당 업적을 달성할 유저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일퀘하나깨면.. 600길정도 줍니다..

 

꾸준히 오래하는 유저라면 자동으로 많은 업적에 도달하게 되겠지만, 애초에 이런 것에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는 정말 하드코어하게 게임을 해서 레이드다돌고 템도 다 맞추고

 

할거 없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업적에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저분들이 업적창을 열어서 전체 업적점수 대비 본인의 업적점수를 비교해보시면, 내가 파판을 하면서 컨탠츠를

 

어느정도 즐겨 보았는지 감이 올거라 생각됩니다. 업적창에서 메달마크가 찍혀있는 업적은 칭호를 보상으로 주는

 

업적이고, 상자마크가 찍혀있는 업적은 아이템을 보상으로 주는 업적입니다. 칭호는 프로필에서 바로 수정이

 

가능하며, 아이템은 해당업적 달성후 그리다니아 구시가지 아프칼루 폭포의 npc 조나서스에게서 수령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