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생각, 잡담, 과도한 중복 팁, 업데이트에 대한 추측성 게시물, 질문, 팁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으며, 반복 시 제재조치 될 수 있습니다.

(1) 서론

안녕하세요. 얼마전 침공 4층을 닷대 동안 헤딩하다가 결국 클리어하게된 알테마 서버에서 음유시인을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 입니다.

침공 4층은 난이도가 어렵기로 유명하고 개인의 센스, 파티원들과의 호흡, 적절한 순간의 적절한 딜량 이 삼박자가 고루 갖춰 줘야지 안정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꽤나 하드한 던전인 만큼 타 순수 딜러보다 서포팅에 발음 담그고 있는 음유시인 이라는 직업군에게 있어서는 파티를 서포팅 하는 적절한 노래 선택이 중요 합니다.

(2) 사용해야할 노래

 


전투시에 사용 할 수 없는 "질주의 노래"를 제외하고는 총 3개의 노래 + 노래 증폭형 스킬 을 적절하게 조합해서 사용해는게 음유시인으로써의 노래 사용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중 특히 "전장의 노래"는 5분의 쿨타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페이지 별 노래 사용

 

100 ~ 65%

 

기본 기믹 : 별조각(스타더스트)의 원활한 유도와 최소한의 갯수로 별조각을 유도하여, 첫 페이즈 마지막에 나오는 골렘의 약화 및 첫 페이즈 시간 단축

 

> 첫 페이즈에는 별 다른 상황(파티원의 전투불가로 인한 힐러의 부활 사용으로 마나의 낭비 및 TP의 과도한 소비)이 오지 않는 다면 MP, TP가 부족할 상황이 그다지 오지않습니다. (밀리형 딜러 - 용기사, 몽크, 음유시인을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가능하다면 용기사 Lv22레벨에 있는 "기합" 스킬을 가져와 주세요.)

 

 

(딜러의 적절한 TP관리를 위한 주요 스킬)

 

 따라서 이 때는 필요한건 주로 "데미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유시인 본인의 딜량을 감소 시키지 않으면서 타 딜러 정확히는 캐스터(흑마도사, 소환사)의 데미지를 증가 시켜 줄 수 있는 "마인의 진혼곡"을 사용하는게 좋으며, 가능하다면 "전장의 노래"도 같이 사용하여 더욱 시너지 효과를 높혀주는게 좋습니다. 상기 설명한 전장의 노래가 쿨타임이 5분이나 되는데 막 사용해도 되냐고 하시겠지만 침공 4층에서 현재 2.3 버전에서 1,2페이지의 총 플레이 타임은 최소 5분 이상 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되며, 만일 첫 페이즈에서 음유시인이 마나를 전부 소모 했다고 하더라도 3페이지 오프닝 쯤에는 약 1200 ~ 1400 정도가 다시 회복 되어 있을 것입니다.

 

 

첫 페이지 스타더스트를 제외한 기믹 순서

 

영상 캡처 이미지 출처 youtube 평공

 

대략적인 첫 페이즈의 진행 순서입니다. 이 경우 에는 첫 별조각(스타더스트)를 유도하면서 "유성 폭풍" 스킬 시전시에는 보스의 타겟이 로스트가 되므로 "마인의 노래"를 잠시 끄셨다가 "유성 폭풍"이 끝나고 "다라무트 다이브"가 들어와서 다시 보스의 타겟팅이 잡히면 다시 켜주시면 좋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마인의 노래를 더 오래 유지하고 싶거나 확실하게 마나를 채우고 3 페이즈로 넘어가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마나 회복 아이템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ff14.inven.co.kr

 

위 아이템들은 제가 사용하는 "엑스 에테르" 입니다. 저는 HQ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NQ의 성능도 나쁘지 않은 편이며 제가 플레이 하고 있는 알테마 서버를 기준으로 했을 때 경매장에서 약 개당 1000길, 혹은 50 레벨 이상의 던전을 공략할 경우 보물상자에서 랜덤하게 나오기도 하니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별 것 아닌 미세팁이였지만 만약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에 남겨 주세요. 더 적고 싶지만 병원을 가야해서 (2)는 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