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편리한 팀구성을 하던도중 부활텔포 헤카림을 하려는데 강제퇴장을 열번 정도 당하고 포기하엿습니다  

부활도 엄연히 롤 안에 존재하는 스펠인데 인식이 너무나도 않좋습니다

부활이란

단순합니다 이름처럼 죽엇다가 사용시 우물에서 태어납니다 이건 누구나 아시겟죠

그리고 부활하면 꼭 따라오는스펠은 당연히 텔포입니다

텔포가 부활과 같이 쓰이는 이유는 부활사용시 제자리가 아니라 우물에서 부활하기 때문에 전장에 다시 진입하기 위해서 함께 쓰이는겁니다

처음 사용해 보기 전에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사용후에 라인전이 너무 약하고 원하는 위치에 와드가 없을경우 효율이 매우 떨어지게 되는 이유,등으로 사용을 꺼리게 되고 나중에는 트롤들이 사용하는 스펠,특정 챔피언만 사용하는 스펠(카서스) 그런 스펠이 되엇습니다

하지만 부활은 트롤 스펠이 아닙니다

부활은 따라오는 스펠 텔포때문에 요즘 자주 텔ㅂ포를 들고나오는 탑챔프처럼 사용하면 라인전이 그닥 약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물론 점멸이 없어 갱에는 취약할수잇습니다
또한 상대를 솔킬 내기도 힘들구요

그러나 한타에서 엄청난 힘을 냅니다

한타에 한명이 더 잇는 느낌이죠 

탱커의 경우는 풀피상태로 다시오기때문에 탱을 2배

암살자는 몸이 약한경우가 많아 한타에서 조금만 방심하면 죽는데 다시 오게될경우 상대의 스킬이 거이다 빠져잇고 체력도 얼마 없어 쓸어담을수 잇습니다

누커는 대부분 스킬쿨타임이 에메하여 한번 스킬을 퍼부운 뒤에 딜로스가 심한데 부활후에 스킬을 한번 더 넣을수 잇습니다

(원딜,서폿,정글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활에 꼭 텔포가 따라와야 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부활의 쿨타임이 너무길어 텔포와 가치 쓸 기회가 별로 오지 않습니다 
 

부활은 밀리고 잇는 상황에서 억제기 포탑이나 2차포탑 정도의 거리에서 한타가 일어낫을때 텔포 없이도 복귀하여 한타를 유리하게 이끌수 잇습니다 

탑의경우에는 텔포른 추천합니다만 미드나 나머지 포지션은 챔피언에 따라 점멸,유체화,점화를 추천합니다

부활이 널리 쓰인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