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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16:08
조회: 13,375
추천: 4
LOL 내 최고 스킬들을 정리해보았다
칼럼 게시판 정화를 위해 롤 내에서 가장 사기적이거나 위협적이라고 생각되는 스킬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자기가 하는 챔피언 말고 다른 챔피언에 대해 아예 모르는 초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 (상대의 위협적 스킬을 알 수도 있으니) 하지만 이 글에 나오는 스킬수는 사실 많지 않다 ㅠ P패시브 패시브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챔피언이 있다! 언급되도 너무 많이 됐던 그 아이
뽀삐는 적이 준 물리 피해나 마법 피해량이 현재 체력의 10%를 초과할 경우 50% 감소된 피해만 입습니다. 포탑과 같은 구조물의 공격에 대해서는 피해량 감소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뽀삐의 패시브 용맹한 전사는 딜템만 가도 그가 왜 단단하고 다른 존재에게 두려운지 보이지 않게 느끼게 해준다. 어 저거 단단한데? 라고 생각해서 템보면 딜템뿐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패시브가 물리피해도 감소시켜준다
챔피언 킬이나 어시스트를 올릴 경우, 카타리나 스킬들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5초 감소합니다. 익히 잘 알려져있는 카타리나의 무시무시한 패시브 사실 카타리나가 무서운건 궁극기 한방으로 우릴 다죽여서가 아니라 패시브로 인한 스킬콤보라고... 설명도 필요없는 개사기 스킬 얻은 체력 40당 블라디미르의 주문력이 1 증가하고, 얻은 주문력 1마다 체력이 1.4만큼 증가합니다. 별로 생각치 않았던 챔피언일 수 있다. 하지만 수치를 보고나서야 모두들 이해하게되는 패시브이다. 주문력 챔피언이 주문력을 열심히 갈경우 500~600 주문력이 나오는데 이경우 체력을 700~ 840 가량 올려준다. (공짜워모그) 반대의 경우도 좋긴 좋으나 크게 의미 없으니 생략하겠다(랄라) 가렌이 9/6/4초 동안 피해를 입거나 적의 스킬 공격에 맞지 않으면 5초 당 최대 체력의 2/4/10%씩 회복됩니다. 미니언으로부터 입는 피해는 인내심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11레벨 이상부터는 에픽 몬스터 외의 몬스터의 피해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패치 이전에는 그러려니 하는 패시브였는데 버프 이후 초반에는 여전히그저 그런느낌이지만 후반에는 심각하게 괴랄해진다. 마치 어디가서 문도가 궁쓰고 온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5초당 체력회복이 600~800을 보이게 하는... 무시무시함 한타하다 잠깐 사라졌다 오거나 지속될경우 (가렌을 안쳐서 패시브가 그냥 찰때가많더라) 피가 만피가 되어있게 된다.(처음부터안쳐서그런걸수도 있고..) 블리츠크랭크는 체력이 20% 이하로 내려가면 마나 보호막을 활성화합니다. 마나 방어막은 현재 마나의 50%에 해당하는 방어막으로 10초 동안 유지됩니다. 마나 방어막은 90초에 한번씩만 발동합니다. 의외의 카드가 나왔다 필자가 뽑은 마지막 패시브는 마나보호막 이유를 설명하자면, 여타 다른 생존 패시브보다 쿨타임이 압도적으로 빠르며 점화등에 의해 총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없다(대신 자기 엠의 수치가..) 중후반으로 갈수록 아이템이 나온다면 큰 영향을 발휘한다. 여눈 하나만 있어도 쉴드량 천을 넘길 수도 있는 어마어마함이.. 마나 챔피언들에게 있어서는 정말 꿀같은 패시브가 아닐 수 없다. (블리츠크랭크는 개피였는데 쉴드량때문에 만피처럼 보일때가 있다) 주요스킬? Q Q스킬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스킬이 주요스킬이다 라고 생각하는 스킬들이 있다. 그만큼 중요한 스킬들이 많은데 단일 스킬로 봤을때 무엇이 좋은지 살펴보자 리븐이 전방으로 짧게 돌진합니다. 이 스킬은 2회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과 두 번째 사용 시: 전방을 베며 리븐과 부딪힌 모든 유닛에게 10/30/50/70/90(+0.4/0.45/0.5/0.55/0.6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세 번째 사용 시: 공중으로 뛰어 오른 후 땅을 내려찍으며 10/30/50/70/90 (+0.4/0.45/0.5/0.55/0.6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주는 동시에 떨어진 곳 주위의 적들을 띄워올립니다. 이 도약을 이용해 통과할 수 없는 지형을 가로지를 수 있습니다. 스킬 사용 시 커서를 유닛 위에 올려두면 해당 유닛을 대상으로 삼습니다. 어떤 대상도 지정하고 있지 않으면 리븐이 보고 있는 방향을 향해 돌진합니다. (사정거리: 275, 범위: 225) 부러진 날개의 특징은 이동기이며(생존가능성), 광역딜, 군중제어기까지 겸비한 만능 스킬이다. 데미지도 3번 타격 하기 때문에 수치에 비해 굉장히 강하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중 하나가 리븐이 보통 싸울때 상대 챔피언위에 마우스를 둬서 앞으로 잘 전진하지 않으며 싸우는데, 챔피언이 아닌 길위에 두면 그 챔피언 밟고 지나가면서 싸울 수 있다! 처음 맞는 적에게서 부서지는 얼음창을 던져 마법 피해를 입히고 1.5초 동안 이동 속도를 늦춥니다. 그 후 파편들이 대상을 꿰뚫고 나가, 여기에 맞는 다른 적들에게도 동일한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 / 5.25 / 4.5 / 3.75 / 3초 이동 속도 감소: 16 / 19 / 22 / 25 / 28 % 마법 피해: 75 / 110 / 145 / 180 / 215 (+0.65 주문력)
이 스킬의 가장 아름다운 점은 나름 준수한 사정거리와 속도, 슬로우라는 패시브를 지녔으면서 광역기에, 매우 빠른 쿨타임을 가졌다는 것이다. 흔히 리산드라가 모렐로노미콘이나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와 더불어 아이오니아 신발 까지 신은 과도한 쿨감 세팅을 많이 보여주는 이유중 하나다 라인 푸쉬, 라인 클리어 모두 상위급 스킬이다. 직스의 Q보다 좋다 판단한 것은 이스킬은 2방이면 라인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 마스터 이가 전장을 순간 이동하며 최대 적 4명을 공격하여, 각각에게 25 / 60 / 95 / 130 / 165 (+ 1.0 총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미니언과 몬스터에게는 75 / 100 / 125 / 150 / 175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이 동안 마스터 이는 공격을 받지 않습니다. 일격 필살에는 치명타가 적용될 수 있으며, 이 경우 0.6 총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기본 공격을 하면 일격 필살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합니다.
엄청난 돌진기, 순간적으로 모든 스킬을 무시할 수 있는 괴랄한 특성 미니언과 몬스터에게는 추가 데미지 적용으로 인한 빠른 클리어, 푸시 속도를 자랑한다 또 자잘하지만 치명타가 터져서 추가 데미지를 적용 시키기도 하여 데미지도 굉장하다 깨알 같이 자체쿨타임 감소는 평타가 뒷받쳐 준다면 궁극기라 해도 믿을 것 같은 수준 이즈리얼이 에너지 화살을 직선으로 발사하여 처음 적중한 적에게 35/55/75/95/115 (+1.1 공격력) (+0.4 주문력)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명중 시 발생 효과 적용). 신비한 화살이 명중할 경우 이즈리얼의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합니다. 엄청난 투사체 속도와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온힛 효과가 있다(치명은 안터진다고 한다) 또 매우 적은 마나소비량과 짧은 쿨타임으로 인해 자주 난사가 되는 스킬이기도 하고, 깨알 같이 맞추면 다른 스킬들도 쿨감 1초가 되어 초보들이 이즈리얼을 하면 평타를 치지 않고 Q만 쓰게 되기도 한다. 이와 비슷한 스킬로 항상 대두되는 것이 코르키의 궁극기인데 이즈리얼의 Q스킬이 다른 챔피언의 궁극기와 비교된다는 것으로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적을 공포에 질리게 하여 두려움을 적용 시키고 일정시간 동안 피들스틱의 반대 방향으로 도망치게 합니다. 말그대로 공포, 혐오 스럽다. 무슨 얘기가 필요한가....;;; 탱커들은 이 스킬이 뭐가 그렇게 좋은가 싶을 수 있겠지만 딜러나 특히 암살자는 암살하러 갔다가 공포 한방에 회색화면 띄우게 된다 오죽하면 데미지도 없는 스킬인데 서포터들은 공포를 선마하고 정글러도 피흡을 배우다 말고 Q선마를 먼저 하겠는가... (W 3개찍고 Q선마 하는 것이 유행) 지속시간이 너프 됐었어도 여전히 암살자들에겐 암살을 꺼리게 하는 악몽같은 스킬이다 보조 스킬이 많은 W W를 살펴보니 보조스킬이나 %데미지 스킬이 굉장히 많았다. 덕분에 사기성도 유틸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처음 시전하면 덱을 섞고, 다시 시전하면 다음 공격을 강화해줄 카드를 선택합니다. 푸른색 카드는 40/60/80/100/120 (+0.5AP)(+1.0AD)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50/75/100/125/150의 마나를 회복시켜줍니다. 붉은색 카드는 공격 대상 주변에 있는 적에게 30/45/60/75/90 (+0.5AP)(+1.0AD)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2.5초간 30/35/40/45/50% 감소시킵니다. 황금색 카드는 15/22.5/30/37.5/45 (+0.5AP)(+1.0AD)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1/1.25/1.5/1.75/2초 동안 적을 기절시킵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 줄여서 트페 , T.F. 등으로 불리는 그가 인기많은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부분이다.(물론 궁극기를 더 사랑하는 거겠지만) 이 스킬 하나로 마나수급, 확정 스턴, 광역 슬로우 및 데미지를 넣을 수가 있는데 몇몇 트페 유저들이 쿨감 세팅을 하고 트페를 사용하는 것은 바로 이 카드 뽑기의 잦은 사용을 위한 것이 아닌가 싶다. 평타에 추가 효과를 넣는 형식이라 주문검 효과와도 잘 맞아 떨어져 주문검 효과와 카드뽑기를 하나의 스킬 혹은 데미지로 보는 경우도 있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한번에 한개의 효과밖에 내지 못한다는 점 (단점이 사실 아니기도 한데..) 마나 수급력은 너프 이후 굉장히 줄어들어 라인 유지력이 많이 약해지기도 하였다. 밀려드는 파도를 보내 아군이나 적 챔피언을 맞힙니다. 아군을 맞힐 때: 65/95/125/155/185 (+0.3 주문력)만큼 치유하고, 근처 적 챔피언에게 튕깁니다. 적을 맞힐 때: 70/110/150/190/230 (+0.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가하고, 근처 아군 챔피언에게 튕깁니다. 각 대상에는 한 번만 튕기며, 최대 3명의 대상에게 튕깁니다. 피해량과 치유량은 한 번 튕길 때마다 -15(+0.075 주문력)%씩 조정됩니다. 견제와 회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킬이다 추가로 데미지도 좋고 회복력도 좋다.. 나미를 AP로 가지 않고 서포터로 대부분 기용하기 때문에 바텀 라인 유저가 아니라면 그 혐오스러움이 덜한편. 이 스킬이 일반 미드 AP에게 간다면 정말 끔찍할 것, 데미지는 살짝 아래지만 회복력은 블라디미르의 Q보다 압도적이다 나미가 상위 티어의 서포터로서 존재하는 이유중 하나! 같은 대상에게 3번 기본 공격/스킬을 맞출 때마다 10/20/30/40/50(+1.0 주문력) + 대상의 최대 체력의 6/8/10/12/14%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몬스터에게 최대 100/150/200/250/300) 나르의 이동속도가 30% 증가했다가 서서히 돌아옵니다. 메가 나르에서 미니 나르로 돌아갈때 슝슝의 이동 속도 보너스를 얻습니다. 어...? 이게 왜 사기스킬이냐고? 두개 합쳐서 그런가? 싶겠지만 필자는 미니나르의 W만을 얘기하고자 한다 이 스킬의 괴랄함은 1. 높은 3타 % 데미지 2. 루난 적용 3. 계수의 존재 4. 스킬 적용 5. 깨알 같은 이속증가 버프 고정데미지는 아니지만 꽤나 높은 (베인보다도) %데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혐오스럽게도 AP 계수, 그것도 1이라는 무시무시한 계수를 지니고 있다(사기야) 또한 베인관 다르게 루난의 허리케인의 볼트(라고부르더라)에도 적용이 되며 스킬들을 맞아도 적용 된다(꿀...) 사람들이 나르를 탱커로 많이 기용을 하고 AP로는 거의 쓰지 않으니까 모르는 부분인데 AP로(트롤급이긴하겠지만) 정글을 수차례 돌아본 필자의 경험과 생각으로 말하자면 베인보다 훨씬 강하다. 루난을 들고 있다면 베인보다 강한 3타 데미지가 3명한테 들어갈 수도 있다. 정말로.. 미니나르가 메가나르로 변신하기 전, 메가나르가 변신이 풀리고 미니나르가 된 이후부터 변신하기 까지의 시간동안 한타가 이루어진다 봤을때 아마 그전에 한타가 끝난다. 즉 메가나르로 변했을땐 이미 한타가 끝난 경우가 많다.. 만약 이스킬이 이블린 같은 쿨이 짧은 챔피언에게 붙어있었다면... 야스오가 앞쪽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바람의 벽을 생성합니다. 벽은 4초간 모든 적 투사체를 막아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 26/24/22/20/18초 벽 길이 : 300/350/400/450/500 사실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OP 소리를 듣던 스킬이고 나오고 나서도 그랬다. 요즘 야스오가 많이 약해진것도 있고 근접 챔피언에게는 쓸모가 없기 때문에 오피 소리가 잘 들리진 않지만 사기성 스킬인 것은 맞다. 특히 정글에서 싸운다면 정말 혐오스러울 때도 있다. 야스오를 싫어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바람장막이 못막는 것을 엔하위키 미러에서 가져왔다. 1. 근거리 공격[16] 2. 챔피언이 직접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기술(예:말파이트 '멈출 수 없는 힘', 리 신 '공명의 일격', 바이 '기동타격') 3. 투사체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범위에 동시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예:루시안 '꿰뚫는 빛', 벨코즈 '생물 분해 광선', 럭스 '최후의 섬광') 4. 투사체가 나가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 판정은 3번과 같은 기술(예:애니 '소각', 카사딘 '힘의 파동', 초가스 '흉포한 울부짖음'), 갱플랭크 '포탄 세례' 5. 화면 밖에서 아래로 낙하하는 기술(예:코그모 '살아있는 곡사포', 베이가 '암흑 물질' 6. 액티브 아이템 3종 : '빌지워터 해적검', '몰락한 왕의 검'[17], '쌍둥이 그림자'[18] 7. 롤 신규모드 '포로 왕의 전설'의 서머너 스펠 포로 던지기 [19] 야스오를 찍어 누르시길 바란다. 르블랑이 대상 위치로 빠르게 이동하며, 주변의 적들에게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이후 4초 내에 다시 한번 발동하면, 르블랑은 원래 위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사정거리: 600 피해 범위: 250 마나 소모량: 80 / 85 / 90 / 95 / 100 재사용 대기시간: 18 / 16 / 14 / 12 / 10 초 마법 피해: 85 / 125 / 165 / 205 / 245 (+0.6 주문력) 지긋지긋하게 이동한다. 이스킬의 사기성이라 함은 짧은 쿨타임으로 인해 잦은 사용이 가능하며, 원래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위치 추적이 힘들게 된다는 점 하다못해 데미지도 있는데 몸통박치기 형식이라 야스오는 막지도 못한다. 또 깨알 같이 쓰고 빠져나올땐 알아서 평타도 나간다(진짜임..) 엄마가 니달리와 신지드는 쫓아가지 말라고 했는데 르블랑은 그런 얘기조차 없는거보니 아마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최고의 생존기중 하나이기도 하다. 생존기가 많던 E 스킬 E 스킬? 하면 생존기가 많이 떠오르는 것이 사기성 생존기도 많았고 임팩트가 큰 스킬들이 없는것 같다(내생각) 그래도 사기성은 굉장히 뛰어난 것들이 많으니 살펴보도록 하자 대상의 위치로 순간 이동합니다. 대상이 적인 경우 60 / 85 / 110 / 135 /160(+0.4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한 후 1.5초 동안 적에게 받는 피해가 15% 감소합니다.
카타리나의 순보는 카타리나의 패시브와 더불어 자기 자신을 최고의 오피로 만들어준 스킬이다 이스킬의 위대함은 즉발성에서부터 나온다 다른 생존기들은 유유히 날아가거나(코르키) 순간 이동하기전에 약간의 채널링이 있기 마련인데 얘는 그런것도 없이 순식간에 사라지거나 등장한다 또한 사정거리도 700으로 굉장히 긴편, 깨알같이 데미지 감소도 있는데 반토막 혹은 그 이상의 너프를 받았음에도 존재 자체가 의미 있는 아이 유일한 약점이라 함은 반드시 대상이 필요하다는 것. 참고로 말하면 기본 쿨타임 또한 굉장히 짧아서 빠른 재사용이 가능하다. 커서 위치로 짧게 전진하면서 자신에게 1.5초 동안 보호막을 겁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0 / 9 / 8 / 7 / 6초 보호막 수치: 90 / 120 / 150 / 180 / 210 (+1.0 추가 공격력) 리븐의 체력 회복이 구린건 다 용맹때문 어떤 담당자는 리븐에게 체력회복이 존재하지 않아도 용맹으로 모든것을 커버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 짧은 쿨타임과 높은 수치의 쉴드량은 리븐의 체력이 거의 없어도 역관광하게 만들어주는 원인이 된다. 실제로 리븐은 낮은 체력속에서도 엄청나게 분투하는 장면이 자주 나오기도 한다. 짧지만 빠르게 돌진 혹은 도주가 가능하다는 것이 또하나의 특징 순보보단 아니지만 나름 그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넋놓고 있다간 반응도 못할때가 많다 (액티브): 피즈가 커서가 위치한 쪽으로 뛰어올라 삼지창 위에 섭니다. 이 상태에서 피즈는 목표로 지정할 수 없게 됩니다. 이후 땅을 강하게 내리쳐 주변 적들에게 70/120/170/220/270 (+0.7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맞은 적의 이동 속도를 2초간 40/45/50/55/60% 감소시킵니다. 2번째 사용시 피즈가 삼지창 위에 있을 때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커서가 있는 쪽으로 다시 뛰어오르며 땅을 내려치는 대신 보다 작은 지역에 70/120/170/220/270 (+0.7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람들이 피즈를 싫어하는 이유 얼마나 싫었으면 스킬을 **둥이라고 부른다 사실 굉장한 딜과 판정을 가지고 있기도 한데 내려갈때 언제나 점멸을 써서 확실한 데미지를 줄 수도 있고 내려가기 직전까지도 다시한번 사용 가능하기에 방향 전환이나 상대를 농락도 가능. 연속으로 누르면 굉장히 빠른 이동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쿨타임도 짧다. 다행히 이번 너프로 피즈 자체가 약해져서 귀여운 개구리가 되었다.
최고의 생존기중 하나로 꼽히는 이 스킬은 판정이 너무나도 사기다 E만 눌러놨다면 대부분의 CC가 걸려도 일단 이동하고 본다는 설정... 사실 이동 수단 뿐만 아니라 데미지도 있는데 높은 기본데미지와 높은 AP 계수가 붙어 있어서 AP로 갔을시 데미지도 잘나온다.. 깨알깨알 워낙 생존이 뛰어난 스킬이라 어느샌가 이즈리얼이 Q선마이후 W를 선마하는 것이 아닌 E를 후선마하게 되었다 아마 E 스킬하면 누구나 생각하고 있었을 만한 스킬일 것이다. 잭스가 2초 동안 모든 공격을 회피하고, 광역스킬에 의해 받는 피해는 25% 감소합니다. 지속시간이 끝나면 범위 375 이내의 적에게 50 / 75 / 100 / 125 / 150 (+0.5 추가 공격력)(+회피한 공격당 피해량 20%, 최대 100%의 추가 피해)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들을 1초간 기절시킵니다. 첫 발동 후 1초 후에 다시 스킬을 발동시키면 효과를 일찍 끝낼 수 있습니다.
최대 물리 피해 : 잭스를 상대로 마이 피오라 등 평타만 치는 챔피언들이 힘들어지는 이유이다. 평타를 모두 무시해버리고, 광역 데미지 또한 감소 시키는데 여기에 끝나면 추가데미지에 광역 CC가 들어간다 한타가 약한 다른 평타 기반 근접 챔피언들관 다르게 잭스가 한타에서도 괜찮은 활약을 하는 이유이다 효과범위도 나름 크기 때문에 하늘에서 헬리콥터가 떨어지면 다들 일단 욕부터 한다고... 잭스가 딜템을 많이 선호하지 않은 편이라 그렇지 딜도 굉장히 좋은편이다. 마이같은 애들이 이걸 쓴다면.... 상상도 못할 위협이 다가올지 모른다 챔피언의 상징 궁극기 그 챔피언의 상징이라고도 볼 수 있는 궁극기에는 과연 어떠한 위력적 스킬들이 존재하는지 보자 카서스가 3초 동안 정신 집중을 하여 거리와 관계없이 모든 적 챔피언에게 250/400/550 (+0.6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맵에 어디있든 모든 챔피언에게 발동한다. 때문에 집이나 레인 위, 정글속에서 팀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적팀에게 궁극기 장착만으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스킬. 사실상 데미지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정말 공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역시 그림자 군도) 가게두어라 - 스킬을 쓰는 사용자로 하여금 입에서 절로 나오는 단어 카서스는 대부분 생존하여 뒤로 빠지기보단 적진 한가운데에서 모든 딜을 쏟아 붙고 죽는 것을 선택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할 정도의 딜템을 선호하기 마련인데 반대로 적팀 딜러가 방템을 두르지 않으면 1000에 가까운 순수 궁극기 데미지를 받을 수도 있다. 3초라는 시전시간이 걸리지만, 맵 어디서든 쓸 수 있다는 점과 카서스는 죽어서 쓸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시간. 그러나 살아서 보이는 곳에서 쓴다면 적에겐 꿀과 같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천사 카서스같은 빛속성 카서스 스킨을 기다리는데 그 이유가 궁극기가 떨어질때 할렐루야 하며 빛이 떨어지는 광경을 보고 싶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사실 하늘을 뚫으러 온것이 아니라 한타를 파괴하러 왔다. 어마어마한 데미지에 어마어마한 사정거리 어마어마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다가 쿨도 엄청나게 짧다. 럼블의 존재 이유가 궁극기 한방에 있다고 할 정도이다. 럼블은 유독 갱에 약한데 엄청나게 죽고나서라도 겨우 코어템 하나인 리안드리의 고통만 뽑으면 된다고 한다. 혹은 그 리안드리의 고통 하나를 풀템이라고 하기도 한다 범위와 사정거리로 인해 이니시로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스킬이지만 숙련자나 센스가 좋지 않으면 궁각도 잡기가 어렵고, 일단 쓰는 방식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처음잡으면..) 때문에 상위티어로 올라갈수록 많이 보이게 되는 챔피언. 유일한 카운터는 시전자의 손뿐
쉔 궁 온요 싸우지 마세요 어디선가에서 들리는 소리다 그는 어디에서도 넘어올 수도 있고 넘어오지 못하더라도 팀원에게 공짜로 쉴드를 줄 수 있다. 한때 최고의 탑 오피였으나 지금은 많이 약해진 것이 사실, 하지만 다들 쉔의 운영 방식을 못잊었다는 듯 쉔의 궁극기 대신 순간이동 스펠을 사용하게 되었다. 대응 방식으로는 쉔이 있는 라인을 강하게 압박하거나 CC를 통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는 방법등이 있지만 집에서 쓴다거나, 눈앞에서 쓰고 쉴드만 걸어주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경우도 압박으로 다가오는 것은 확실) 그림자 돌진의 너프 이후 챔피언 인식이 좋지 못한건 맞지만 궁극기는 정말 최고임은 확실하다. 참고로 AP쉔으로 갈경우 쉴드량이 대상의 체력보다 많아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함
의외의 카드일수있다 하지만 사실상 굉장히 무서운 스킬이다 워낙 노틸러스가 등장하지 않는 탓에 몇몇 초보들은 뭔지도 모르고 당하는 경우가 많다. 나름 굉장히 긴 사정거리의 범위에 가는 길의 모든 것을 에어본 시키는데 진영 파괴뿐만 아니라 확정적으로 CC를 걸려버리는 대상에겐 딜로스와 굉장한 공포감을 형성시켜주게 된다. 또 위키에도 나와있지만 느리게 다가가는 투사체가 닿기 전까지 대상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고 CC 연계가 두려운 나머지 도망을 치게 만들어 굉장한 딜로스를 만들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노틸러스 자체의 챔피언이 현재 좋은 평을 듣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CC가 강할수록 데미지가 약하다는 이치에 맞게 굉장히 약한 스킬이다. 돌진 조합에서 사용 된다면 굉장히 효과가 크고, 닻줄 견인과 함께 서포터로도 사용될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이젠 누구나 그 존재감을 알게 되고 두려워하는 스킬 예전에는 피들스틱의 픽자체가 적어서 사람들이 몰랐다면 한번 OP의 절차를 밟고난 이후부터는 사람들 뇌리에서 떠나질 않는 스킬 일단 맞으면 죽었다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 강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오죽하면 팀이 심하게 밀리더라도 피들 궁만 제대로 들어가면 역전되기도 한다 약점은 정신집중을 할때 스킬이 끊기거나 누군가 밀거나 처버려서 뻘궁처럼 만들어버리는 일 혹은 시전자의 머리... (사실상 피들은 손보단 머리로 하는 챔피언) 수많은 장판 스킬중에서도 대표적으로 피들스틱의 궁극기를 뽑았는데 그것은 역시 초월적인 데미지 때문이다. 아픈 데미지가 즉시 즉시 피부로 느껴지기 때문에 다른 스킬보다도 공포성이 강하다 (역시피들) 위에 나오지 않는 대처방법중 또 하나로는 피들이 존야를 쓰기전에 삭제 시켜버리는 것... 피들 몸이 종잇장과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마 그렇게 피들이 죽어도 한타는 겉잡을 수 없을 때가 많기 때문에 시야장악을 열심히하자 ! 챔피언의 정보는 인벤에 써져 있는 챔피언 설명이나 엔하 위키 미러에서 퍼온 것임을 밝힘 |
위대한유희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