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코리아에서 대리게임에 크게 관여안하다가

전무후무하게 본인 이름으로도 못만들게 천 년 정지 때린게 도파.

롤 대리하던 시절에는 본인이 알빠노해서

실력은 인정하지만 쓰레기같은놈

취급이었는데 (침착맨이 도파 심리상태 분석)

나중에 그래도 대리 인정하고 사과하고

침착맨이 한 소리할 때 솔직히 어린 20대 때 너무 인정하기 싫고 부들부들 떨렸는데 정신승리로 알빠노했다면서 인정했고

시간이 많이 지나니까 이제는 실력적으로 양지로 나온거긴 함.

이제는 오히려 도파 대리시절 언급하면

그님티? 소리 들을 정도로 대리 이슈 언급하는 사람을 오히려 힐난하는 분위기니까 세월 많이 변한거지.

전 프로게이머에 감독까지하는 공신력있는 씨맥 방송까지 나오고 뭐만하면 롤 하는 애들이 '도파가 도파가'하는 게 ㅋㅋㅋ

이번에 대리 논란 애들도 용서받으려면 적아도 몇 년이 걸릴거고 자기 반성과 인정을 해야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