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이 기존 풍신술사 컨셉 그대로 가져갈거면
운명 발동을 번속말고 풍신으로 주고 운명 발동시 쓸모없는 공이속 말고 오의스킬 딜증에 쿨감을 달아줘서 풍신을 쓸때마다 다른 스킬도 같이 쿨감 받게 해줘서 예전 풍신술사 감성 살리고

222가 뇌호격+일반스킬 컨셉인데 뇌호격 맞추고 일반스킬 2회 이게 진짜 좀 짜침 운명 2스택을 그냥 1스택으로 바꾸고 쿨감을 더 높게 줘서 뇌호격-일반스킬-뇌호격-일반스킬 이렇게 굴러가야 플레이가 좀 더 나아질거같음 근데 이래도 잠룡없이 신속높은 333일격느낌일거같긴함

333은 진짜 뭔생각으로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수라보고 수라결 못쓰는대신 기력,충격스킬 딜 올려줄께 이래버리면 누가 그 코어 쓰겠음
333이 옛날 5오의처럼 가야된다는분들 보이던데 5오의에서 안멈추고 청염각까지 쓰는 6오의정도는 되야지 여러명이 관심가지고 해보지않을까 싶음
운명 발동시 2버블 획득,나선경 경면기 트포 채용시 딜증가라거나 아님 오의스킬 사용시 운명 스택 쌓이고 청염각 사용시 스택 소모하고 딜증가 및 청염각 쿨감 대충 요런느낌???

오의는 하고싶은데 죄다 나사가 덜 채워져있고 몇개 빠져있고...
답답한 마음에 일하다 끄적여봅니다....  오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