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일격하고 있는데 고민이 2가지 있습니다.

1. 방천 채용했지만, 청염각(효타) 차징속도 때문에 마지막 사이클을 붕격뇌로
방천 채용했지만, 효타 쓰고 있는 청염각 때문에 최적화1 주면서 붕격뇌-월뇌-뇌붕격 사이클을 기본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 하면 청염각 차징속도가 0.1초 느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사실상 방천은 예비용으로 잘 사용하지 않긴합니다.
여기서 고민은 그냥 방천은 무조건 사용하고 최적화1->한계돌파1 을 올려서 입타에서 부족한 진피를 올릴지 or 그대로 최적화 주고 기존 사이클로 할지 고민입니다.

2. 효타 대신 고충
고충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차징속도때문에 상위권에서는 고충이 많이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곧 트라이인데 고충으로 바꿀지 아니면 일단 트라이는 효타로 갈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