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가 허수 대충 0.95 ~ 뭉가 잘터지면 1까지 나옴
마용 허수 대충 0.9

마용사용시 길로틴에 집중 아스타에 마나트포 사용하면 루메킬까진 거의 안마름

일반상태에서
소드 - 오더 - 아스타 - 글러 - 베 길 소 - 소-오-아-글 베 하면 아덴 살짝 모자라서 원래 망영빙처럼
베스랑 글러에 풍요주면 차긴하는데 실전에선 아마 다 찰듯함

문제는 사신화 딜사이클이랑 아스타 데런의 족쇄 채용 유무인거 같은데
현재 필자는 아스타 9작인데 족쇄 쓰면 어쩔수없이 삐걱이는 구간이 나옴, 사신화 2아글이 좀 빡셈
피학중 채용시 스무스하게 굴러가는데 사신화 진입 전에 1초정도 아글 기다리는 구간 나오긴함

초각없을때 z - 아 글 - 베 - 길 - 소 - 아 - 글 -베  
초각있을때 z - 데피 - 아 - 글 - 베 - 길 - 아 - 글 - 베

근데 이제 두번째 아글을 털고 사신화를 끝내냐, 첫번째 아글만 털고 바로 사신화를 끝내고 다시 아덴을 모으느냐는 좀 연구를 해봐야하지않을까... 뭐가 더 센지는 당장 모르겠음 아드타이밍엔 두번 터는게 좋아보이는데
이부분은 고수분들이 더 연구부탁드림 . 그리고 저렇게 할 경우 사신화 시간이 유동적이라 데피 쿨에 맞춰서 1망사이클이나 2망사이클 유동적으로 굴려도 좋을 것 같음

암튼 사이클 그렇게 굴리면 시너스 겁이 효율이 좀 떨어질거라, 10겁을 아스타로 넘겨줘도 되지않을까 생각하기도 함. 
글러 피면 들어온건 고트긴한데 딜이 좋은가? 는 모르겠고 , 원래 망영빙 유저로서 피면 다시 두개 된건 참 좋다..
그리고 베스티지 운명발동으로 쿨감 원할때 땡겨올 수 있게 된게 나쁘지않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