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시절까지
기초수급자 였는데

아..라떼는 어느정도 였냐면

부모님 이랑 갈비집 갔는데 같은반 애 를 만남
같은 반 애 부모가 하는 말

"기초 수급자 들 도 이런거 먹네"

라떼는 같은 반에 기초수급자 애들이 있으면
딱히 익명 처리 같은거 안하던 시절임
급식비 지원 받는 것 도 , 애들 다 있는데 무슨 노란
가정통신문 같은거 주고 그랬음 ..


긍데  저딴 걸 거진 20년 지난 시점에 온라인에서
보고 있네
씨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