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병원 말고 응급병원을
못갔을 시절이었는데
방광염 심하게와서
혈뇨때문에 뒤질거 같았었거든
항생제 면역때문에 먹는약도 안들었었음

난 식은땀 폭포수같이 흘렀는데
바로 옆의분 나랑 나이대 비슷한 분이셨고
엄청 여유로우셨는데

턱골절 치아 어금니 위아래다나감
ㄷㄷ..그러고 2시간 버티더라 안에는 피가 고여서
말도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함

그거듣고 나도 최대한 참아봤음..